우즈베키스탄 여행 1편..
케케케는 제가 일하는 사무실의 특성상..
1년에 세차례 정도 해외 출장을 갑니다.
금년엔 1월에 중국 항주엘 다녀왔구요.
9월엔 우즈베키스탄을 갔다왔고..
내년 1월엔 말레이시아를 갑니다.
그래서 그동안 케케케는 세계 여기 저기를 많이도 돌아다녔어요.
생각해보면 남미와 아프리카를 빼고는
거의 다 여행을 다닌것 같네요.
이웃님들도 아시다시피..
얼마전 9월말에 우즈베키스탄 출장을 다녀왔었죠.
처음 가기전에는 중앙아시아쪽이 처음이라
설레이기도하고 그랬는데..
막상 가본 우즈벡은 관광 인프라가 안되어 있어서
매우 불편하더라구요.
거기에 이슬람 국가답게 거리엔 술집이나 유흥업소는
찾아볼수도 없고..
해가지면 거의 모든 상점이 문을 닫고..
이건 완전히 유령마을처럼..
조용하기만 하더라구요.
그래도 케케케가 누굽니까..
틈새를 찾아.. 놀건 다놀고 왔다죠.
자..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중앙아시아의 보석.. 우즈베키스탄..
여행기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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