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 세균 걱정없는 피톤치드 바이오피톤플러스
가습기 세균 걱정없는 피톤치드가습기
피톤치드를 활용한 실내공기정화용
가습기에 대한 느낌을 적어본다.
가습기에서 세균 증식에 다른 걱정은
가습기 사용을 꺼리게 하는 요인이다.
천연 피톤치드 성분으로 만든는
바이오피톤플러스를 사용하여
피톤치드 발향과 가습 기능을
동시에 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진 가습기소독액을 소개한다.
겨울동안 사용할 수 있는
3개를 추가로 구입해서 사용하기로 했다.
바이오피톤플러스 탐구...
산림욕가습기용
고농축피톤치드라는 글귀가 보인다.
투명한 액체로 일반적인
피톤치드 희석액과는 달라 보인다.
바이오피톤플러스
뚜껑을 열어보니 드롭형으로
한 방울씩 떨어지게 만들어져 있다.
고농축 피톤치드이기 때문에
유리병 용기에 저장된 것이 안심이 된다.
플라스틱 용기에서는 향이
빠져 나기기 때문에 부적합한 용기다.
뚜껑을 열어보니
소나무 향기가 확~ 난다.
코구멍이 뻥 뚫리는 기분.... 음
에고 병이 땅바닥으로 떨어졌네~~
병이 작고 단단해서 파손 걱정 없겠다는 생각
컵에 물을 떠와서 실험에 들어 갔다
물에 녹는 피톤치드라고 하던데 정말일까?
피톤치드 오일은
물보다 가볍기 때문에 물에 뜬다.
때문에 물위에 떠있는 오일 성분이
빠르게 산화되어 맹물만 남게 된다.
그런 이유로 비싼 오일을
많이 사용하기 위해 희석액을 사용하게 된다.
물에 오일을 혼합한 희석액은
물과 오일을 혼합하기 위해 중간 성질인 유화제를 넣게 된다.
이러한 유화제는 점성이 있어
찐덕찐덕한 느낌을 주는 증점제 등이다.
신종플루 손세정제 대부분
이러한 유화제 성분이 들어 있다.
가습기에서는 이러한 유화제가
가습기 오작동에 원인이 된다.
센서에 묻어 있는 경우
물이 차있는 것으로 인식해서
진동자가 계속 작동되어
고장이 나게 되는 원인중 하나가 될 수 있다.
투명한 유리 용기에
깨끗한 물을 준비했다.
바이오피톤플러스
몇 방울 떨어뜨리니
금방 부옇게 물속으로 퍼져 나간다.
진한 소나무 향기가
실내에 가득 퍼지는 느낌...
살짝 흔들었더니
물에 완전히 혼합되었다.
물에 녹는 피톤치드라....
good
이제 가습기를 작동해보자.
가습기 물통 용기에 물을 넣고
바이오피톤플러스를 넣어 작동한다.
신기하네....
국내있는 모든 가습기에 사용 가능하며
가습이 잘 된다.
크크크~ 이거 완전
대박이네....
세균 때문에 가습기 사용하지 않으려 했는데...
천연 소나무 향기가 은은하게 나는
피톤치드 가습기가 완성 되었다.
생각했던 것 보다
썩 맘에 든다.
피톤치드의 항균작용으로
가습기 세균 걱정없는
냄새잡는 가습기라...
피톤치드가
새짐냄새와 담배냄새도 잡고
음식냄새도 잡느다는데
너무 멋지다...
올겨울 대박 상품이라는 생각
바이오피톤플러스 구경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