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티에스인포


알뜰한 여행족의 필수 선택! 사이버 환전&로밍 서비스


알뜰한 여행족의 필수 선택! 사이버 환전&로밍 서비스 로밍서비스 로밍 로밍폰 이제 환전과 휴대폰 로밍 서비스 신청은 해외 여행을 떠나기 전 반드시 준비해야 하는 사항이 되었다. 인터넷으로 환전 서비스를 이용하면 수수료를 최고 7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또 부담을 확 줄인 이동통신 3사의 로밍 서비스를 즐길 수 있으니 해외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이라면 눈여겨볼 정보.

경제 관념이 투철한 여행족을 위한 사이버 환전

해외 여행을 떠나는 당일, 공항의 은행 창구에서 환전을 했다면 이제 조금만 부지런을 떨어볼 것. 사이버 환전센터에서 미리 신청하면, 최소 30~70%까지 환전 수수료를 할인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은행(www.wooribank.com)의 경우 최소 1백 달러 이상을 환전해야 하며, 2천 달러 이하는 35%, 5천 달러 이하는 50%, 5천 달러를 넘는 초과분은 60% 수수료를 할인해준다. 신청은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가능하며, 외화 수령은 인천공항과 미리 지정한 지점에서만 가능하다. 단, 공휴일과 주말, 휴일은 불가능하니 유의할 것.



외환은행(www. fxkeb.com)은 외환은행 고객인 경우 공휴일을 제외한 전일 24시간 사이버 환전 신청이 가능하며, 본인이 원하는 금액을 신청한 후 공항 내의 환전센터나 지점에서 환전받을 수 있다. 타 은행 고객의 경우에는 환전 신청을 한 후 30분 내로 입금해야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전 고객에게 달러와 엔화, 유로화 환전시 40%, 그외에는 20%의 할인율이 적용된다.

국민은행(www.kbstar.co.kr)에서는 영업시간 내 인터넷으로 환전을 신청할 경우 환전하는 금액에 상관없이 50%의 환율 수수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외화 수령시 국민은행에서 가능하다는 것이 편리하다. 은행 영업일 오전 3시부터 오후 11시까지만 신청할 수 있으며, 은행 영업시간에만 수령이 가능하다. 단, 공항에는 지점이 없으니 공항에 가기 전 준비할 것.

이외에도 신한은행(www.shinhan.com)은 인터넷으로 환전할 경우 40%까지 환율 수수료를 할인받을 수 있으며, 해외여행자보험 가입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신청은 평일에만 가능하며,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에 지점이 있다.

편리한 여행을 보장하는 휴대폰 로밍 서비스

즐거운 여행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나 재해에 대비해 휴대폰 로밍 서비스를 신청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단 그동안 과다한 요금 때문에 망설였다면 올 여름엔 걱정할 필요가 없을 듯. 이동통신 3사에서 내놓은 저렴하고 편리한 로밍 서비스로 즐겁고 안전한 여행을 하자.



SK 텔레콤 로밍 서비스는 15개국에서 자동 로밍이 가능하다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 단말기를 따로 임대할 필요 없이 본인의 휴대폰 설정만 달리하면 해외에서 바로 로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요금은 해외에서 한국에 통화시 1분 기준으로 미국 1천1백93원, 중국 1천8백12원, 그리고 일본 2천1백27원이다. 본인의 휴대폰 제어판이나 관리 메뉴에서 로밍 시스템을 선택하면 이용할 수 있다.



KTF의 SIM 자동 로밍 서비스는 GSM 휴대폰을 임대한 후 SIM 카드를 단말기에 부착해 사용하는데, 국내에서 본인이 사용하던 번호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단말기는 3~7일 전쯤 예약을 통해 공항 내 로밍 서비스센터에서 받을 수 있으며, 임대료는 하루 2천원으로 해외에서 한국에 전화시 1분 기준 미국 1천6백원, 중국 9백50원, 일본 1천1백원이다.

LG텔레콤의 로밍원넘버 서비스는 임대폰을 통해 로밍 서비스가 가능하며, 데이콤과 제휴로 요금이 저렴한 것이 특징. 단말기는 3~7일 전에 미리 신청을 하고 출국 전 공항의 로밍 서비스센터나 택배로 수령할 수 있으며, 임대료는 하루 2천원. 통화 요금은 해외에서 한국에 전화시 1분 기준 미국 1천71원, 중국 1천4백72원, 일본 1천3백23원 선.
2008/08/16 11:33 2008/08/16 11:33
top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