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이천으로 고고~~
원래 내일 가려고했었는데 비온다고해서 급변경~ ^o^
평일인데도 차도 좀 막히고
살짝 헤매기는 했지만 맛난 이천 쌀밥 정식도 먹고~
간만에 교외로 드라이브하는 거라 완전 신남!!
이천 도자기 축제 행사장 한가운데 있는 거대한 연못 ^^
분수도 있고
거대 인공 연꽃도 있고
하늘에는 색색 풍선도 있고
이천 도자기 축제장으로 들어가는 동문
바닥에 백자 모양으로 타일이 깔려있었다
클레이 체험관, 세라믹 시네마, 도자도서관, 가마, 흙놀이 공원 등등
다양한 행사들이 이루어지고 있었고
어버이날이라 그런가? 헐~~~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상당히 많았다
도자기 축제의 메인 캐릭터 토야~~
귀여워~귀여워~호홋
뒷모습도~~히힛
완만한 경사길을 따라 언덕을 올라가는 길에
곳곳에 멋진 작품들이 마구마구 있었다
넘 깜찍한 타일(?) 코끼리

요 가마 안을 들어가면
도기의 역사의 종류, 도자기 만드는 방법 등등이
모형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었다
체험 학습에 상당히 도움이 될것 같았다
학교 다닐때 미술책이나 역사책에서만 보던
도기와 작품들이 한가득~ ^^
넘 맘에 들었던 I ♡ U
요기서 사진 여러장 찍었네요 호홋
도기로 만든 종이 잔뜩 달린 나무~~
바람이 불때마다 딸랑딸랑~~~
클레이 애니메이션 '달리는 토마'의 캐릭터들
가마는 정해진 날짜와 시간에만 사용한다고 했다
가마에서 굽는 걸 보고싶었는데~ 살짝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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