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버섯(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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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버섯(운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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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과·속 |
민주름버섯목(Aphyllophorales) 구멍장이버섯과(POLYPORACEAE) 구름버섯속(Coriol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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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 명 |
Coriolus versicol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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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서식 |
1년내내 침엽수와 활엽수의 고목에 군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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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 포 |
한국 및 전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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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 징 |
균모의 폭은 1 - 5㎝이고 두께는 1 - 2㎜이고 얇고 단단한 가죽질이며 반원형이다. 수십 또는 수백 개가 겹쳐서 군생하며 1년생이다.
표면은 흑색인데 회색, 황갈색, 암갈색, 흑색을 띠는 고리무늬를 나타내고 짧은 털로 덮여 있다. 이 버섯에서 처음으로 버섯에 항암물질인 폴리사카라이드가 발견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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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용 |
<각종 간질환 소화기계 암의 신효> 마치 구름처럼 뭉쳐서 난다고 하여 한자로 구름운, 버섯지 즉 운지(雲芝)라고 부른다. 또는 '구름버섯'이라고 부른다. 색깔은 흑색에서 남흑색이고 구름무늬는 회색, 황갈색, 암갈색, 흑갈색, 흑색 등이 있다. 봄부터 가을에 걸쳐 침엽수, 활엽수의 고목 또는 그루터기등에 수십 내지 수백 개가 무리지어 자란다. 맛은 약간 달고 차다. 항종양 억제율 100%를 나타낸다.
중국 <본초도감>에서는 운지에 관해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운지(雲芝)의 기원은 구멍장이버섯과의 진균인 구름버섯의 자실체이다. 형태는 자실체는 가죽질이고 돌려나며 자루가 없고 층층이 무리를 지어 겹쳐져 난다.
분포는 활엽수 및 침엽수의 살아있는 나무나 썩은 나무 위에서 자란다. 채취시기는 여름, 가을철에 따서 햇볕에 쬐어 말린다. 성분은 유리 아미노산 18종, 포화 지방산 11종, 불포화 지방산 9종, 단백다당체, 항종양 성분 등이 들어있다.
운지버섯은 면역계를 활성화하고 보체를 활성화 시킨다.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고, 혈당 증가 억제 작용을 나타낸다. 시간이 난다면 누구나 야산에 가서 직접 채취하여 음용해 볼 수 있다.
초보자는 반드시 버섯도감을 살펴보고 주위의 버섯 지식이 있는 사람에게 문의 후 음용하도록 한다. 비슷하게 생긴 독버섯도 있기 때문이다. 운지버섯은 약용버섯으로 훌륭하나 맛과 향이 좋지 않은 탓에 많이 사용하고 있지는 않다.
운지버섯의 달인물의 맛은 텁텁해서 흔히 기타 약재와 혼용해서 주로 사용하며 이때에는 오가피, 감초, 갈근 등을 한데 넣고 음용수로 사용하기도 한다.
운지버섯을 음용수로 사용하는 방법은 칡뿌리 허깨나무과경 감초 영지등을 한데넣고 연하게 달여서 음용수로 사용하는 방법이 있고 꿀을 가미해서 차대용으로 마셔도 매우 좋다.
그리고 운지버섯은 느릅나무뿌리껍질, 감잎과 함께 끓여서 약물로 마시면 간기능저하 만성피로개선효과 작용이 뚜렷하고 간기능이 혼탁해서 야기되는 이명과 시력저하 만성두통에는 천마가루와 함께 먹거나 달인물을 만들어 사용하기도 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