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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가 사랑하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라이온 킹 시리즈!!

내가 사랑하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라이온 킹 시리즈!!


바로 "디즈니 랜드"
거기서 바영되었던 티몬과 품바.. 시리즈는 더더욱 좋아했었어요.

그런데 요녀석들이 "라이온 킹"에서 출연하는 캐릭터라는 걸 알레 되었고
전 이미 동심과 멀어져있는 나이지만, 예전의 추억을 살려 보고자
라이온 킹 1편~3편 모두 감상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게 왠걸??
지금까지 보아왔던 애니들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의 수준에 감탄을 금치 못했고
특히나 매우 인상깊었던 OST들은 또 하나의 감동...

아마도 1편의 포스트였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포스터부터 굉장합니다.
미국은 애니도 블록버스터인가?

1편에서는 장차 주인공이 도리 어린 사자 "심바"가 왕위를 노리는 음흉한 삼촌 "스카"의 계략에 휘말려 아버지를 잃고 여러 고난을 겪지만, "티몬과 품바"라는 소중한 두 친구들을 만나고...
역경을 딛고 일어나 "스카"에 의해서 황폐화된 아버지의 제국을 다시 되찾고 평화롭게 다스려간다는 이야기입니다.


제작년도는 1994년인데도..
이렇게 놓은 수준의 걸작을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라피키와 심바의 아버지인 "무파사"입니다.
저 "라피키"라는 개코 원숭이는...
이 애니메이션에서 여러모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1편에서 나오는 캐릭터들은 모두 모였네요..
언덕에는 심바와 그의 와이프인 날라... 라피카가 두 손으로 치켜세우는건 그들의 딸린 키아라
아래 앵무새는 "자주"라고 불리는 수다쟁이고, 제왕들의 통신병 역할을 합니다.
티몬과 품바는 말할것도 없고 그 옆에 사자는 심바의 어릴적 모습
오른쪽 위에서부터.. 어릴적 심바와 날라
헤어진 뒤 우연한 계기로 마주친 심바와 날라
간사한 스카와 하이애나

 

 

 

티모과 품과가 없었다면
훗날의 심바도 없었겠지요..

 

 

뭐랄까.. 어떤 영화나 애니메이션이던..
왠만하면 첫번째 작품!! 이 단연 최고로 꼽히기 때문입니다.
그 독창적인 주제가 가지는 참신함이 이유고.. 이는 왠만한 영화들의 후속편이 별로 각광받지 못하는 사실에서 알 수 있습니다.

 

 

말씀드렸던 코미디언 하이애나 3총사
2편에서 잠시 안 나오구... 3편에서 다시 나오죠 ^^

 

 

 

HAKUNA MATATA
It means on worries for the rest of your days
노래 내용이 정말 좋았지요 ^^
현대인이 배워야할 노래 "하쿠나 마타타"

 

 

이런 종류의 애니메이션들은 항상 끝이 해피엔딩이죠^^
저도 행복한 결말을 좋아해요^^

 

 

 

1998년에 라이온킹2가 우리를 찾아옵니다.

 

 

 

이제는 심바가 날라와 쿵짝쿵짝 손발 잘맞아서..
둘 사이에 예쁜 여자아이가 생겼다는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키아라의 성격은 심바가 어렸을때와 똑같아서 꽤 부모속을 썩이죠..


오른쪽이 키아라, 왼쪽이 코부

 

 

 

한편.. 스카의 추종세력들은 심바에 의해 죽음의 땅으로

2009/08/24 13:58 2009/08/24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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